
창원시, 중장년 예비창업자 위한 직무역량 강화 특강 운영 (창원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창원특례시는 28일 경남사회적경제혁신타운에서 중장년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9월 중장년 재취업 지원 직무역량 강화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창업을 준비하는 중장년층이 창업 초기 단계에서 필요한 상권 및 입지 분석 역량을 높이고 상가 임대차 계약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예방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으로 진행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상권분석 A to Z’를 주제로 △ 상권 분석의 기본 개념 및 방법 △ 창업 업종에 적합한 상권 선정 △ 상가 임대차 계약 시 확인 사항 △ 임대차 관련 주요 권리와 의무 등을 실제 사례와 함께 다뤘다.
창원시는 중장년층의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이 새로운 일자리 창업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월 1회 중장년을 대상으로 직무역량 강화 특강을 운영하고 있으며 중장년 경력이음 지원센터에서 취업상담, 구인·구직 알선 등 다양한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허용인 일자리정책과장은 “중장년층의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이 새로운 일자리와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다양한 직무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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