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정저널] 다우안전조경이 지역 내 경로당 및 복지시설을 위해 써달라며 640만원 상당의 3단 선반 물품을 동해시에 기탁했다 이번 기탁된 3단 선반은 물품 수납과 정리 정돈이 취약한 관내 경로당 및 복지시설 곳곳에 전달되어 시설을 이용하는 어르신들과 소외계층의 생활 편의를 높이는데 유용하게 쓰일 예정이다.
이성재 다우안전조경 대표는 “지역 어르신들과 이웃들이 보다 깔끔하고 편리한 환경에서 시설을 이용하시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나눔을 지속해 나가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다우안전조경은 도로안전자재 제조 전문 기업으로 평소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과 상생을 꾸준히 실천해 오며 귀감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