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평구, 국립국제교육원과 ‘청년 국제교류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은평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서울 은평구는 지난 22일 국립국제교육원과 ‘2026 이프위 은평 컨퍼런스’ 추진과 청년 국제교육·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연결망과 역량을 활용해 국내외 청년들의 국제교류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행사에 다양한 청년들이 참여할 수 있는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협약 내용은 청년 국제교육 및 국제교류 활성화를 위한 협력사항 발굴, 양 기관 연결망을 활용한 청년 대상 홍보 협조, 국제교육·교류 관련 전문가 연계 등이다.
은평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국제교육 연결망을 보유한 국립국제교육원과 협력해 행사에 국내외 다양한 배경의 청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와 참가자 모집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청년들이 직접 참여해 국제적인 의제를 함께 고민하고 의견을 나누는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다양한 청년들이 ‘2026 이프위 은평 컨퍼런스’에 참여하고 국내외 청년들의 교류가 더욱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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