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정저널] 수원특례시가 23일 수원청소년문화센터 온누리아트홀에서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드림스타트와 함께하는 이은결 스페셜 콘서트’를 열었다.
이날 공연에는 수원시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과 가족 350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가족과 함께 이은결의 스페셜 콘서트를 관람했다.
공연을 관람한 한 아동의 부모는 “수원시 드림스타트 덕분에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공연을 가족과 함께 관람할 수 있어 좋았다”며 “아이에게 즐거운 추억과 더 큰 꿈을 심어주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이번 공연이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들에게 즐거운 문화체험의 기회가 되고 아이들이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우며 미래에 대한 긍정적인 꿈을 품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이 함께 웃고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수원시 드림스타트는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건강·복지·교육 분야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