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정저널] 경주문무로타리클럽은 한수원 월성원자력본부의 후원으로 양남면 관내 경로당에 어르신들을 위한 생활물품을 지원했다.
이번 물품 지원은 지역 어르신들의 편안한 경로당 이용과 생활 편의를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경주문무로타리클럽이 주관해 관내 경로당에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추상우 양남면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한수원 월성원자력본부와 경주문무로타리클럽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물품이 경로당을 이용하시는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남면은 지역 내 기관·단체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자원 연계와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경주시 황남동 통장협의회, 새마을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주민자치위원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관내 자생단체회원들이 민족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16일부터 22일까지 황리단길, 황남대교, 오릉교, 서천둔치 일대를 중심으로 추석 맞이 쓰레기 청소 및 불법광고물 정비 홍보 캠페인‘황남동 클린데이’활동에 나섰다.
이번 황남동 클린데이 캠페인 및 환경정비 활동에 함께한 각 단체 회원들은 명절 기간 경주를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솔선수범에 나섰다.
황남대교, 서천둔치 일대와 황리단길 주요 골목길 등을 순회하며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하고 아울러 상가 주민들과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불법광고물 근절을 위한 홍보 활동도 함께 펼쳤다.
하길남 황남동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솔선수범해 환경정비에 힘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주민들과 방문객 모두가 풍성하고 안락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도시환경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