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안군의회, 추석 앞두고 복지 현장에 따뜻한 마음 전해 (신안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신안군의회는 추석을 앞둔 9월 23일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시설 생활인들의 안부를 살피고 현장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이상주 의장과 의회사무과 직원들은 신안보육원과 노인전문요양원, 1004보금자리를 차례로 방문해 생활용품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이용자들의 생활에 불편한 점은 없는지 세심하게 살폈다.
이상주 의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돌봄 현장을 지켜 온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명절의 따뜻함은 주변 이웃을 살피는 작은 관심에서 시작된다”며 “모두가 건강하고 평안한 추석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안군의회는 앞으로도 지역의 복지 현장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여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세심하게 살피고 주민과 함께하는 의정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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