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남도 의령군 군청 (의령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의령군은 군민과 귀성객이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2026년 추석 명절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분야별 대책을 추진한다.
군은 연휴 기간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안전·편안 △지역경제 △나눔·배려 △생활편의 △청렴·신뢰 등 5개 분야를 중심으로 비상 대응체계를 유지한다.
먼저 다중이용시설과 전통시장 등 주요 시설을 점검하고 자연재난과 산불, 감염병, 가축질병 등에 대비한다.
추석 성수품 물가관리와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 지역 농·특산물 소비 촉진에도 나서며 토요애 쇼핑몰 할인행사도 진행한다.
취약계층과 독거노인 안부 확인, 결식 우려 아동 급식 지원 등 명절 돌봄도 이어간다.
연휴 기간에는 응급진료체계를 유지하고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을 운영하며 상수도, 교통, 생활폐기물 등 생활밀착 분야에도 비상근무 체계를 가동한다.
연휴 기간에는 ‘제21회 추석맞이 리치리치 의령민속 소힘겨루기 대회’를 비롯해 ‘의령 기강 리치 꽃축제’등 다양한 행사도 이어진다.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 생활폐기물 수거 일정, 가스판매업소 영업현황 등 추석 연휴 생활정보는 의령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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