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창중, 똑똑한 금융생활의 첫걸음을 내딛다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신창중학교는 9월 14일부터 22일까지 총 4회에 걸쳐 교내 한국어 학급 교실에서 1, 2학년 한국어 학급 학생들을 대상으로 금융교육 프로그램 ‘똑똑한 금융생활의 첫걸음’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학생들이 기초 금융 개념을 이해하고 올바른 경제관념을 형성하며 소비와 신용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합리적인 소비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학생들은 먼저 ‘소비와 신용’을 주제로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신용 관리 방법을 익혔다.
이어 ‘은행과 저축’을 주제로 은행의 역할과 이자의 개념을 알아보고 단리와 복리의 차이를 이해하며 저축의 중요성을 배웠다.
교육에 참여한 한 학생은 “평소 어렵게 느꼈던 금융 개념을 일상생활의 사례를 통해 배우니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물건을 살 때 예산을 고려해 합리적으로 소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신창중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일상생활에 필요한 금융 지식을 습득하고 합리적인 소비와 경제생활을 실천하며 미래 사회에 필요한 실생활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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