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정저널] 수원특례시의회 박혜연 의원은 22일 금곡동 일원에서 주민들과 함께 ‘우리동네 새빛 새단장’에 참여하며 쾌적한 지역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은 박혜연 의원을 비롯해 권선구청장 및 구청 간부공무원, 금곡동 관계 공무원, 금곡동 통장협의회 등 지역 주민 약 85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3개 조로 나뉘어 금곡동 주요 도로와 생활권 주변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하고 잡초를 제거하는 등 제초작업을 함께 진행하며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각 조는 금곡동 행정복지센터를 출발해 호매실119안전센터, 홈플러스 서수원점 등 주요 구간을 따라 이동하며 거리 곳곳의 생활쓰레기와 방치된 폐기물을 수거하고 보행로 주변 등에 자란 잡초를 제거했다.
박혜연 의원은 주민들과 함께 직접 환경정비에 참여하며 지역 곳곳의 생활환경을 살피고 주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불편사항을 확인했다.
이날 현장에서 박혜연 의원은 “깨끗하고 쾌적한 동네를 만드는 것은 행정의 노력만으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지역 주민들이 함께 관심을 갖고 참여할 때 더욱 효과적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현장에서 소통하며 생활 속 불편사항을 세심하게 살피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만들어가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과 같은 주민 참여형 활동이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지역 환경관리와 공동체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의정활동을 통해서도 관심을 갖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