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실군치매안심센터, 제19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치매극복 박람회 참여 (임실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임실군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8일 전주 KBS 잔디광장에서 열린 제19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행사 치매극복 박람회 에 참가해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치매예방관리의 중요성을 알리는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
치매 극복의 날은 매년 9월 21일로 치매관리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범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국가에서 제정한 법정기념일이다.
이번 부스에서는 개인형 인지훈련 로봇을 활용한 인지기능 강화 프로그램을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으며 치매예방수칙 333, 치매조기검진의 중요성, 치매지원서비스 안내와 함께 치매예방 관련 홍보물품도 배포했다.
보건의료원 김대곤 원장은“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주민들이 치매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치매 극복을 위해 최선을 다해, 치매가 있어도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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