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정저널] 한국부인회 서천지회가 지난 8월 열린 제4회 장항 맥문동 꽃 축제에서 3일간 음식 부스를 운영해 마련한 수익금 가운데 100만원을 지역사회에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김방화 한국부인회 서천지회장은 “장항 맥문동 꽃 축제에 많은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참여해 의미 있는 수익을 마련하고 이를 지역사회에 다시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회원들의 역량과 재능을 지역사회와 나누고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봉사와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국부인회 서천지회는 김방화 지회장을 비롯한 회원 48명과 지역사회이사 4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여성의 역량 강화와 자주성 향상, 사회복지 증진 등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