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한가위 사랑을 담아 90세 이상 어르신께 효도 선물운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임실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지난 22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90세 이상 어르신 34명에게 과일바구니를 전달하며 따뜻한 명절의 정을 나눴다.
이번 행사는 추석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 이웃의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어르신들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정성껏 준비한 과일바구니를 전달하고 건강과 생활에 불편한 점은 없는지 안부를 확인했다.
또한 명절 인사를 나누며 어르신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등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활동은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어르신들을 찾아뵙고 안부를 살핌으로써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지역사회 내 나눔과 돌봄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김대식 민간위원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의 어르신들께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이웃에 대한 관심과 나눔을 통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운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다양한 나눔 및 복지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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