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정저널] 아산시시설관리공단 생태곤충원은 추석 명절을 맞아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길 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생태곤충원 앞 공원에 전통놀이인 ‘사방치기’체험공간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조성된 사방치기는 어린이들에게 친숙한 펭귄과 무당벌레 캐릭터를 활용해 생태곤충원만의 특색을 더했으며 별도의 준비물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생태곤충원은 이번 체험공간을 통해 어린이들이 전통놀이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가족과 함께 즐기며 명절의 의미와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공단 관계자는 “추석 연휴 생태곤충원을 방문하는 가족들이 전시 관람뿐만 아니라 함께 뛰어놀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사방치기 체험공간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생태곤충원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와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생태곤충원은 추석 전날인 9월 25일과 추석 당일인 9월 26일 정기 휴관하며 그 외 연휴 기간에는 정상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