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북도 영동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율동 박율채 대표가 23일 영동군청을 방문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화장품 331개를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된 물품은 관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으로 일상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율동은 영동의 특산 자원인 일라이트와 한방 추출물 등을 활용한 기능성 화장품을 개발하고 있는 지역 기업이다.
특히 최근 지식재산처가 주최하고 한국여성발명협회가 주관한 ‘2026 여성발명왕EXPO’ 제19회 대한민국 세계여성발명대회에서 특허기술을 적용한 ‘똘방 마스터세럼’ 으로 금상을 수상하며 기술력과 제품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박 대표의 나눔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4월에도 영동소방서에 1000만원 상당의 화장품을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박율채 대표는 “지역사회에서 받은 관심과 응원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고 싶은 마음으로 이번 나눔에 참여하게 됐다”며 “기탁한 물품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지역을 대표하는 기업으로 성장하면서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신 박율채 대표께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이 꼭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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