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단법인 고창문화관광재단, 2026년 제4차 이사회 성료 (고창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고창문화관광재단이 지난 21일 고창군청 2층 제3회의실에서 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4차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번 이사회에서는 재단의 내년도 사업 추진 방향과 안정적인 재정 운영을 위한 주요 안건을 심의하고 올해 추가경정예산 및 예비비 사용 등 재단 운영 전반에 관한 사항을 논의했다.
이날 심의안건은 총 5건으로 △2027년 사업계획 및 예산승인 △2026년 제2차 추가경정예산 △2026년 예비비 사용승인 △재단법인 고창문화관광재단 보수규정 일부개정규정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추천이 상정됐다.
또한, 보고사항으로 △2026년 제2차·제3차 이사회 결과 △2026년 인사위원회 의결 사항 △공모사업 선정 결과 등 3건이 나왔으며 그간의 재단 주요 추진사항과 사업 성과를 공유했다.
특히 2027년 사업계획 및 예산승인을 통해 내년도 문화·관광 분야 사업의 추진 방향을 점검하고 고창의 문화관광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재단의 역할과 사업 추진 기반을 논의했다.
심덕섭 이사장은 “이번 이사회를 통해 내년도 사업 추진 방향을 체계적으로 점검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고창의 문화와 관광이 지역의 활력과 지속적인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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