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 구역에서는 베이비몬스터와 트레저의 의상을 만나볼 수 있는 ‘의상존’과 관람객 참여형 인터랙티브 미디어아트가 운영된다.
관람객이 직접 ‘나만의 응원봉’을 만들어보는 체험도 즐길 수 있다.
‘청음쉼터’에서는 청음기기를 활용해 시대별 YG 음악을 감상할 수 있으며 손편지 답장으로 정서 지원 활동을 이어온 사단법인 온기의 봉사자와 YG 임직원이 답장을 보내주는 마음 건강 프로그램 ‘온기우체국’도 함께 운영된다.
관람객의 감정과 음악을 연결하는 ‘AI 키오스크’에서는 개인의 감정 상태에 맞춘 플레이리스트 NFC를 발급받을 수 있으며 행사 전용 프레임으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포토이즘 포토부스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재단과 YG엔터테인먼트의 후원으로 군산 지역 예술인이 제작한 전시 굿즈를 판매하며 수익금은 지역 예술과 아동·청소년을 위해 활용된다.
10월 8일부터 군산항1981에서 상설전시 이어져 ‘PROJECT YOURSIDE 군산’의 메인 행사는 10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군산회관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이후 10월 8일부터 31일까지는 군산 원도심 복합문화공간 군산항1981에서 상설전시가 이어져 PROJECT YOURSIDE의 일부 콘텐츠를 지속해서 즐길 수 있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PROJECT YOURSIDE 군산은 YG의 음악과 콘텐츠를 단순히 관람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춤을 배우고 음악을 듣고 전시와 체험에 참여하며 각자의 방식으로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며 “지역과 YG의 문화콘텐츠가 만나 만들어낼 경험에 시민과 관광객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