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원활한 대회 운영을 위해 행사장과 주요 시설에 대한 사전점검을 실시하고 교통·주차·안전관리 등 분야별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
행사 기간에는참가자와 시민의 안전을 위해 삼척문화예술회관 일대의 교통을 통제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10월 7일부터 9일까지 삼척문화예술회관 주변 도로의 차량 통행이 일부 제한될 수 있어, 해당 구간을 이용하는 시민과 차량 운전자들에게 우회도로 이용 및 교통통제에 대한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전국의 전문임업인들이 삼척에 모이는 큰 행사인 만큼 대회가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분야별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삼척의 풍부한 산림자원과 우수한 임산물, 관광자원을 전국에 알리고 지역 임업과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더하는 대회로 만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