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정저널] 군포시청소년재단 군포시청소년수련관은 9월 22일 관내 유아교육기관을 대상으로 운영한 GPY 와글와글 전통놀이터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유아교육기관 5개 기관을 대상으로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유아들이 전통문화를 친숙하고 즐겁게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전통놀이와 체험활동으로 구성됐다.
행사는 투호던지기, 딱지치기, 고리던지기, 과녁맞추기 등 다양한 전통놀이 체험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다도체험과 한복 포토존도 함께 운영했다.
특히 한복 포토존에서는 아이들이 갓을 직접 써보고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우리 전통문화에 대한 흥미와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수련관 직원들이 직접 현장에 참여해 체험활동을 안내하고 아이들과 함께 전통놀이를 즐기는 등 적극적인 운영을 통해 아이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군포시청소년수련관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유아들이 놀이와 체험을 통해 우리 전통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친구들과 함께 다양한 전통놀이를 경험하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앞으로도 유아들이 전통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군포시청소년수련관 관장 박윤정은 “아이들이 신나는 놀이를 통해 우리 전통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즐거워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유아들이 다양한 전통문화와 예절을 즐겁게 경험하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