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족을 위한 최고의 선물은 안전운전”…새마을교통봉사대 남양주시지대,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 (남양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19일 새마을교통봉사대 남양주시지대가 청학리입구 사거리에서 추석맞이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나용자 대장을 비롯해 각 지구대 대장과 대원 30여명이 참여해 추석 연휴 차량 이동 증가에 대비한 안전운전과 교통법규 준수를 당부했다.
참여자들은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안전운전으로 행복한 추석 보내세요’, ‘장거리 운전, 충분한 휴식은 필수’, ‘가족을 위한 최고의 선물 안전운전’등의 문구를 활용해 교통안전 수칙을 알렸다.
나용자 대장은 “추석 연휴에는 차량 이동이 늘어나는 만큼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교통법규와 안전수칙을 지켜주시길 바란다”며 “특히 음주운전은 자신과 다른 사람의 생명까지 위협할 수 있는 만큼 절대 삼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새마을교통봉사대 남양주시지대는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을 비롯해 지역 문화행사 교통지도, 스쿨존 규정속도 준수 및 우회전 시 일시정지 홍보 등 교통안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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