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남양주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남양주시는 추석 연휴 기간 시민들의 학습 공간과 공공도서관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오는 24일과 26일 이틀간 7개 도서관의 열람실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운영은 연휴에도 학습과 자기계발을 이어가는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정적인 학습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24일과 26일 모두 열람실을 운영하는 곳은 와부도서관과 별빛도서관, 진접도서관, 오남도서관, 퇴계원도서관 등 5개소다.
진접푸른숲도서관은 24일 별내도서관은 26일 각각 열람실을 개방한다.
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연휴 기간 원활한 시설 관리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열람실만 개방하며 자료실과 전산실 등은 운영하지 않는다.
시 관계자는 “추석 연휴에도 학습을 이어가는 시민들이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열람실을 운영한다”며 “앞으로도 시민 수요와 운영 여건을 반영해 명절 기간 공공도서관 이용 편의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운영 일정은 남양주시도서관 누리집, 인스타그램 및 친구톡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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