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제 현장서 전하는 안전의 가치”…용인소방서 명지대서 119안심콜 홍보 (용인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용인소방서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명지대학교 자연캠퍼스 도서관 앞 백마축제 행사장에서 대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119안심콜 서비스 집중 홍보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청년 세대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위급 상황 시 맞춤형 구급 서비스를 신속하게 제공받을 수 있는 119안심콜의 등록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 동안 부스를 찾은 학생들에게 119안심콜 가입을 지원하고 홍보 리플릿을 배부했다.
아울러 위급한 환자의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비응급 신고 자제와 성숙한 구급 출동 환경 조성을 위한 구급대원 폭행 근절 및 예방 홍보도 함께 진행했다.
길영관 용인소방서장은 “청년들이 모이는 축제 현장을 찾아 안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실질적인 안전망인 119안심콜을 적극적으로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눈높이에 맞춘 다각적인 홍보활동을 지속해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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