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정저널] 여주도시공사가 다가오는 2026년 추석 연휴를 맞아 시민과 귀성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주요 시설 운영시간 조정 및 특별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 서비스는 명절 기간 유동 인구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시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시설을 중심으로 맞춤형 편의를 제공해 시민 편익을 극대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지역 상권 활성화와 주차난 해소를 위한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특별교통수단 한정 무료 운영, △성묘객 편의를 위한 여주추모공원 운영시간 확대 등이 포함됐다.
공사 김철환 사장은 “이번 특별 서비스를 통해 시민들과 귀성객들이 사랑하는 가족, 친지들과 함께 더욱 안전하고 풍요로운 한가위를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대표하는 지방공기업으로서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행복과 편익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추석 연휴 시설 운영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여주도시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