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추진 (평창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평창군 평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오는 2026년 9월 22일 평창중앙감리교회에서 추석 맞이 음식 나눔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명절 음식 나눔과 함께,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한 ‘사랑의 배터리 프로젝트’도 병행해 따뜻한 온기를 더할 예정이다.
식사 준비가 어렵고 영양 섭취가 불균형한 독거노인 및 저소득 어르신 등 취약계층의 건강을 위해 시작된 단백질 음료 지원은 4년째 이어져 오며 지역 내 든든한 특화사업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올해는 반올림가게 기부물품 판매 수익금으로 추석 명절 음식 나눔 행사를 함께 추진해 의미를 더했다.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정성껏 명절 음식을 만들어 취약가구에 전달하고 음료와 함께 안부를 살피며 훈훈한 이웃사랑을 나눌 예정이다.
김순란 공공위원장은 “4년 동안 한결같이 이어온 단백질 음료 지원에 더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정성이 담긴 명절 음식으로 더욱 풍성하고 따뜻한 추석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 없이 촘촘한 지역 복지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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