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능동 적십자봉사회, 추석맞이 물품 전달 (의정부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의정부시 가능동주민센터는 9월 18일 가능동 적십자봉사회가 2026년 추석맞이 희망풍차 물품을 전달해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추석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저소득층 주민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봉사회 회원들은 전과 각종 생필품을 정성껏 준비해 관내 저소득층 가구에 전달하며 이웃의 안부를 살피고 온정을 나눴다.
회원들은 명절 음식과 생필품을 직접 준비해 대상 가구를 찾아 전달하고 따뜻한 명절 인사를 건넸다.
특히 추석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의 생활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박순희 회장은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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