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특별자치도 도청
[국회의정저널] 전북특별자치도 어린이창의체험관은 추석 연휴를 맞아 도내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특별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추석 특별체험 프로그램은 △보름달 무드등 만들기 △한가위 보름달빵 만들기 △몽블랑 케이크 만들기로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됐다.
또한, 체험관 로비 및 야외에 투호, 대형 윷놀이, 딱지치기 등 전통 민속놀이를 즐길 수 있는 공간도 마련한다.
귀성객과 도민들이 다양한 체험과 놀이를 통해 추석의 정취를 느끼며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별체험 프로그램의 일정과 참가비 등 자세한 사항은 어린이창의체험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어린이창의체험관은 추석 당일을 제외한 연휴기간 동안 상설 체험시설을 정상 운영한다.
방문객들은 회차별로 1시간 30분 동안 영유아오감놀이, 4차산업체험관 등 4개 존, 30개 체험시설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한병국 전북자치도 어린이창의체험관장은 “추석 연휴를 맞아 아이들과 부모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체험관에서 웃음과 추억이 가득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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