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니웰스, 추석 맞아 부천시에 4천만원 상당 후원물품 기탁 (부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부천시는 지난 21일 허니웰스가 추석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 아동과 독거 어르신을 위해 비타민·영양제·마스크·캐릭터 인형 등 약 4천만원 상당의 후원 물품을 기탁했다고 22일 밝혔다.
허니웰스는 유아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으로 ‘베이비락’브랜드를 중심으로 성장해 부천을 거점으로 국내외 시장에 진출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취약계층 고용 확대와 근로환경 개선 등 지역사회와의 상생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부천시장 표창을 받았다.
이날 전달식에는 조용익 부천시장과 김원석 허니웰스 대표, 김원기 총괄이사 등 회사 임직원이 참석해 지역사회 나눔의 의미를 공유하고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에 뜻을 모았다.
후원 물품은 이에 앞서 지난 15일 관내 지역아동센터 58곳과 오정·원미·소사노인복지관 3곳에 전달됐으며 물품은 성장기 아동과 건강관리가 필요한 어르신 등 대상별 필요에 맞춰 지원됐다.
허니웰스는 지난해 연말에도 어린이 영양제·비타민·유산균 300세트와 어르신 영양제 200세트 등 총 500세트, 2천2백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한 데 이어 올해 추석에는 후원 규모를 확대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이어갔다.
김원석 허니웰스 대표는 “추석을 맞아 아이들과 어르신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물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나눔을 실천해 주신 허니웰스에 감사드린다”며 “후원물품이 아동과 어르신들의 건강한 명절나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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