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정읍시 이평면 새마을부녀회가 혼자 식사를 준비하기 어려운 어르신 44가구에 손수 만든 반찬을 전달했다.
부녀회는 지난 21일 ‘사랑나눔 반찬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는 홀로 사는 어르신들의 끼니 준비 부담을 덜고 건강한 생활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회원들은 김치 등 여러 가지 반찬을 정성껏 준비해 각 가정에 직접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일부 반찬은 수성동 공유냉장고에 기부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평면 새마을부녀회는 해마다 이웃돕기 물품 기부와 자원봉사를 이어오며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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