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88의원, 추석맞아 수원시 취약계층 아동 위한 후원금 500만원 전달 (수원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서울88의원이 추석을 앞두고 “수원시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수원특례시에 500만원을 기탁했다.
21일 시청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윤영숙 수원시 시민복지국장과 정혜두 서울88의원 대표원장 등이 참석했다.
수원시는 기부금으로 취약계층 아동 50가구에 가구별 필요에 맞는 희망 물품을 지원할 예정이다.
서울88의원은 2023년부터 취약계층 노인과 드림스타트 아동, 학대피해아동 등을 위해 쌀·성인용 기저귀·성금 등을 후원하고 재난 피해 지역 지원에도 참여하는 등 지역사회에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정혜두 대표원장은 “추석을 맞아 취약계층 아동들이 풍성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아동복지에 지속해서 관심을 두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윤영숙 시민복지국장은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서울88의원에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이 소외되지 않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가구별로 필요한 물품을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88의원은 팔달구 인계동에 있는 의료기관으로 자기공명영상 정밀검사와 투석혈관·하지정맥류 등 혈관 치료 분야 진료를 제공한다.
다가오는 추석 연휴와 개천절, 한글날에도 투석혈관치료 환자 발생 시 신속 대응할 수 있도록 투석혈관 응급 시술을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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