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광역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울산시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시민들의 안전한 명절나기를 돕기 위해 9월 22일 오후 3시 30분 남구 수암시장 일대에서 가을철 안전 홍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는 추석 연휴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가을철 야외 활동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를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울산시와 울산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포함 민간 안전문화운동 추진 단체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여해, 전통시장을 찾은 시민들과 상인들을 대상으로 홍보물을 배부하며 추석 연휴 안전수칙을 안내할 예정이다.
주요 홍보 내용은 ‘추석 안전 정보’, ‘산행 안전 행동요령’, ‘가을철 재난·안전 위험요인 집중신고제’등으로 시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안전 행동을 중심으로 홍보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추석 연휴는 이동과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시기인 만큼 작은 부주의가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시민 여러분께서 가을철 안전 수칙을 잘 지켜 안전하고 즐거운 추석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앞으로도 민간단체와 협력해 시민 참여형 안전문화 확산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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