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명교회, 천안시 신방동 경로당 사랑의 물품 후원 (천안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천안시 신방동은 협약기관인 여명교회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어르신들에게 사랑의 물품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여명교회는 풍성한 한가위를 맞아 어르신들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경로당 21개소에 떡과 과일 등을 전달하며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했다.
여명교회는 지난 2024년 신방동과 복지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취약계층과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김영진 담임목사는 “추석을 맞아 어르신들께서 이웃의 정을 느끼며 맛있는 음식을 함께 나눠 드실 수 있도록 정성껏 준비했다”며 “어르신들 모두 풍성하고 행복한 한가위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손소희 신방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온정의 손길을 내밀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후원물품은 따뜻한 마음과 함께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국회의정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