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따뜻한 명절 함께해요” 아산시, 사회복지시설 위문 (아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아산시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과 무료급식시설을 찾아 위문물품을 전달하고 시설 이용자와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특히 올해는 ‘2026년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시민과 방문객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역 곳곳의 복지 현장을 살피며 나눔과 돌봄의 의미를 더했다.
시는 명절을 앞두고 사회복지시설 22개소와 무료급식시설 14개소 등 총 36개소에 위문물품을 전달했다.
사회복지시설에는 소고기 250kg, 1000만원 상당을, 무료급식시설에는 종합선물세트 340개, 800만원 상당을 지원했다.
이와 함께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들이 직접 시설을 방문해 운영 현황을 살피고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지난 21일 메종드에뜨왈을 방문해 시설 관계자와 이용자들을 격려하고 명절 인사를 전했다.
부시장은 지난 14일 아인하우스를 방문해 시설 운영 현황을 살피고 관계자들을 격려했으며 복지국장은 지난 21일 온양온천역 무료급식소를 찾아 급식시설 운영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이용자들에게 위문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위문은 명절을 맞아 사회복지시설 이용자와 종사자들의 사기를 높이고 지역사회 나눔과 돌봄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사회복지시설 이용자와 종사자 여러분께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세심하게 살피고 모두가 행복한 아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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