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철산3동 주민자치회, 가족체험활동 ‘패밀리가 떴다’ 마쳐 (광명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광명시 철산3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9일 강원도 영월군 일대에서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들이 함께하는 가족체험활동 ‘철산3동 패밀리가 떴다’를 진행했다.
‘철산3동 패밀리가 떴다’는 가족들이 도심을 벗어나 자연 속에서 다양한 체험활동을 함께하며 소통하고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철산3동에 거주하는 초등학생 자녀를 둔 20가정, 40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고추장 만들기 △선암마을 한반도 지형 탐방 △뗏목 체험 △미꾸라지 통발 낚시 △피자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에 참여하며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장경열 회장은 “가족들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자연 속에서 함께 웃고 소통하며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김선미 동장은 “가족들이 함께 체험하고 소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이웃과 함께 어울리며 지역공동체의 유대감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명시 철산3동과 영월군 북면은 지난 2017년 10월 자매결연하고 가족체험활동과 주민자치회 워크숍 등 다양한 교류활동을 이어오며 상호협력과 친선을 도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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