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은 최대 5명, 단체는 6명 이상 50명까지 방문 날짜와 시간을 선택해 예약할 수 있으며 입장 시 현장에서 예약 정보를 확인한다.
다만 파노라마 워크를 제외한 구봉산 전망공간은 별도 예약 없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개장일인 10월 9일은 ‘시민 오픈데이’로 별도 운영한다.
이날은 오후 2시부터 입장할 수 있으며 1팀당 최대 2명까지 신청할 수 있다.
9월 30일까지 광양시 문화관광 누리집 팝업창을 통해 신청을 받아 추첨으로 250팀을 선정한다.
선정 결과는 10월 6일 오후 3시에 발표할 예정이다.
광양시는 시범운영 기간 이용객 동선과 안전관리 체계를 점검하고 현장에서 확인된 개선사항을 반영해 안정적인 운영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이현주 관광과장은 “파노라마 워크는 광양의 바다와 도시, 산업과 자연을 한눈에 조망하며 광양만의 매력을 새롭게 체험할 수 있는 관광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장 준비와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