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원동새마을부녀회, 추석맞이 반찬 나눔 (김해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김해시 부원동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9일 다가오는 추석을 맞이해 관내 취약계층 40가구를 대상으로 추석맞이 반찬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새마을부녀회원 14명이 참여해 육개장, 떡갈비, 장조림 등 정성 가득한 반찬을 직접 조리해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전달하며 이웃들의 안부도 함께 살피면서 따뜻한 명절의 정을 나누었다.
부원동새마을부녀회는 직접 만든 반찬이나 미숫가루 등을 취약계층에 전달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사임당화장품 김해지사장 오춘자님이 후원에 동참해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배혜순 부원동새마을부녀회장은 “정성껏 만든 음식을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고 풍성한 명절 보내시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세심히 살피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기혜 부원동장은 “해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성을 모아주시는 새마을 부녀회원들께 감사드린다. 정성껏 마련한 음식이 취약계층 가구에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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