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정저널] 평택도시공사는 지난 18일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평택시에 평택사랑상품권 2천만원을 전달했다.
평택도시공사는 명절 준비로 비용 부담이 커지는 관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생활에 보탬이 될 수 있는 상품권을 2021년부터 매년 기부하며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한병수 평택도시공사 대표는 “전달한 상품권이 명절을 앞둔 관내 취약 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최원용 평택시장은 “평택도시공사가 추석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마음과 뜻이 취약계층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고 지역사회에 나눔과 상생의 문화가 더욱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시민과 행복한 평택을 만드는 데 힘껏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평택도시공사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26년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전년 대비 한 등급 상승한 ‘나’등급을 받아, 같은 평가 유형 내 전국 2위라는 성과를 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