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정저널] 임실군가족센터는 추석 명절을 맞아 온가족보듬사업 사례관리 대상 7가구를 방문해 생활용품을 전달하고 어려움을 청취했다.
이번 지원은 대상 가구의 애로사항을 파악해 필요한 서비스를 추가 연계하기 위해 추진됐다.
임실군가족센터는 지난해부터 온가족보듬사업을 수행하며 심리상담 및 사례관리 뿐 아니라 △초록우산 이주배경자녀 보육비 지원 △굿네이버스 사랑온 난방비 지원 △LH 도배·장판 시공 △새일센터 취업 연계 지원 △청년미래센터 자기돌봄비 지원 등 다양한 유관기관 복지사업 연계를 통해 취약계층 지원을 확대해 오고 있다.
한득수 임실군수는“추석 명절을 맞아 직접 가정을 방문해 생활용품을 전달하고 어려움을 청취할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앞으로도 지속적인 사례관리를 통해 필요한 서비스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개인·가족 상담 및 가족기능 회복을 위해 도움이 필요한 군민은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임실군 홈페이지 또는 임실군가족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