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횡성군이 ‘여행가는 달’을 맞아 ‘횡성 반값여행’ 3차 사업을 전격 오픈한다.
‘횡성 반값여행’은 지난 1차와 2차 모집 당시 신청이 조기 마감되는 등 전국 관광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군은 이러한 성원에 부응하고자 가을철 관광 대목을 맞아 3차 반값여행 사업을 추가 실시한다.
이번 3차 반값여행 신청은 오는 9월 28일 오전 9시 30분부터 ‘횡성반값여행’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방식으로 진행된다.
사전 신청을 완료한 여행객들은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횡성을 여행하며 사용한 결제 금액의 절반에 달하는 혜택을 지원받게 된다.
특히 10월은 횡성을 대표하는 대형 축제들이 대거 개최되어 관광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10월 2일부터 4일까지는 먹거리와 즐길 거리가 어우러진 ‘안흥찐빵축제’ 가 열리며 10월 7일부터 11일까지는 대한민국 대표 먹거리 축제인 ‘횡성한우축제’ 가 펼쳐진다.
아울러 아름다운 가을 단풍의 대표 힐링 명소인 ‘횡성호수길’을 비롯해 횡성의 다채로운 자연경관을 만끽할 수 있는 최적의 시기다.
박은정 횡성군 문화관광과장은 “앞선 1·2차 반값여행에 보내주신 큰 성원에 감사드리며 올가을 풍성한 축제와 수려한 단풍이 가득한 횡성에서 많은 분들이 실속 있고 즐거운 추억을 남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횡성 반값여행’ 3차 사업의 자세한 신청 방법 및 혜택은 횡성반값여행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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