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특례시의회, 힘찬 물살 속 시민 건강·화합 응원 (수원시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수원특례시의회는 19일 수원시 녹색교통회관에서 열린 ‘제4회 녹색교통회관 수강생 수영대회’에 참석해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대회는 운수종사자의 복지 증진과 지역주민의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녹색교통회관 수영강좌 수강생 등 200여명이 참여했다.
개회식에는 김미경 의장을 비롯해 김경례 환경안전위원장, 조인희 의원 등이 참석해 대회 개최를 축하하고 참가자들과 함께했다.
대회는 개회식과 기념촬영에 이어 녹색교통회관 수영장에서 개인 80종목과 단체 3종목 등 총 83종목의 경기가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펼치며 건강과 친목을 다졌다.
김미경 의장은 “수영을 통해 건강을 가꾸고 이웃과 함께 소통하며 화합할 수 있는 뜻깊은 대회가 열리게 된 것을 축하드린다”며 “참가자 모두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펼치고 서로 응원하며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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