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성산업개발, 고양시 어려운 이웃에 ‘사랑의 백미 300포’ 기탁 (고양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9월 17일 열린시장실에서 복성산업개발로부터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백미 10kg 300포를 기탁받고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을 비롯해 복성산업개발 박금태 회장,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관계자 등 12명이 참석했다.
기탁된 백미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각 동 행정복지센터의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복성산업개발은 2010년 설립된 기업으로 2014년부터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종교시설 등에 사랑의 쌀을 비롯한 후원물품을 지속적으로 전달하며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은 “추석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복성산업개발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업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어 풍성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금태 복성산업개발 회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쌀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고양특례시는 앞으로도 민간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민간의 소중한 나눔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민간 자원 연계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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