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성군통합방위협의회, 추석맞이 군부대 위문품 전달 (경남고성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고성군통합방위협의회는 9월 18일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안보와 군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군 장병들을 격려하기 위해 고성사랑상품권 620매를 관내 군부대에 위문품으로 전달했다.
이날 위문에는 하학열 고성군수, 정영환 고성군의회의장, 이동원 NH농협은행 고성군지부장을 포함한 통합방위협의회 위원과 강경식 117보병여단장, 하승완 2대대장 등이 참석해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격려했다.
고성군통합방위협의회는 매년 설과 추석 등 명절마다 관내 군부대에 위문품을 전달하며 장병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있다.
이는 명절에도 국토방위와 지역 안보를 위해 임무를 수행하는 장병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는 한편 군부대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민·관·군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올해 추석에도 이러한 뜻을 이어 고성사랑상품권을 위문품으로 전달했으며 장병들의 사기 진작과 함께 지역 내 소비 촉진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성군통합방위협의회 관계자는 “추석 명절에도 지역 안보와 군민의 안전을 위해 묵묵히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장병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군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굳건한 지역 통합방위태세를 확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성군통합방위협의회는 고성군수를 비롯해 20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역 통합방위태세 확립과 유관기관 간 협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군부대와의 소통과 협력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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