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주시 새마을지도자 상대동협의회·부녀회, 2026년 희망의 집 고쳐주기 실시 (진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진주시 새마을지도자 상대동협의회와 부녀회는 지난 9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관내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2026년 희망의 집 고쳐주기’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진행된 이번 활동에는 상대동 새마을 지도자 협의회와 부녀회 회원 15여명이 참여해 구슬땀을 흘렸다.
노후화된 지붕을 안전하게 철거하고 새로운 지붕으로 교체했으며 균열이 발생한 옥상 바닥을 보수하고 방수 처리를 실시하는 등 주거취약가구의 안전하고 쾌적한 보금자리를 만들기 위해 힘썼다.
하만명 새마을지도자 상대동협의회장은 “협의회와 부녀회 회원들과 함께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주변 이웃에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의 가치를 전파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겠다”고 전했다.
차금옥 상대동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을 위해 봉사에 최선을 다해주신 새마을 지도자 상대동협의회와 부녀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가구들을 잘 발굴해서 더욱 따뜻하고 살기 좋은 상대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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