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전주보호관찰소 남원지소가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며 지역 사회에 온정을 전했다.
금동행정복지센터는 전주보호관찰소 남원지소 직원 7명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 40만원을 지난 18일 관내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2가구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전주보호관찰소 남원지소는 지난 2007년 개청 이후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성금을 모아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돕는 등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이전구 남원지소장은 “직원들의 작은 정성이 추석 명절을 맞이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법무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영미 금동장은 “추석을 앞두고 금동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전주보호관찰소 남원지소 소장님과 직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소중한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따뜻한 마음과 함께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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