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월남참전자, 제62주년 강원특별자치도 전몰장병 합동추모제 (영월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월남참전자회 영월군지회는 9월 17일 화천군 오음리 월남참전기념관에서 열린 ‘제62주년 강원특별자치도 전몰장병 합동추모제’에 참석해 전몰장병의 희생과 헌신을 기렸다.
이번 합동추모제에는 강원특별자치도 18개 시·군에서 약 700명이 참여했으며 영월군에서는 이상룡 지회장을 비롯한 회원 31명이 참석해 전몰장병을 추모하고 호국보훈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상룡 지회장은 “오늘날의 자유와 평화는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한 분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나라 사랑 정신이 다음 세대에도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남균 영월군 주민복지과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전몰장병과 참전 유공자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호국보훈의 가치를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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