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문화재단, 공공부문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재인증 (용인문화재단 제공)
[국회의정저널] 용인문화재단은 지난 9월 17일 세종국책연구단지 A동 대강당에서 열린 ‘2026년 공공부문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 수여식’에서 공공부문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으로 재인증 받았다.
용인문화재단은 2017년 공공부문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으로 최초 선정된 이후 2020년과 2023년에 이어 올해에도 재인증을 획득하며 4회 연속으로 인적자원 개발과 관리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공공부문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제’는 인적자원 개발과 관리 측면에서 우수한 공공기관을 인증해 인적자원개발에 대한 투자를 촉진하기 위한 제도다.
교육부가 총괄하고 교육부와 인사혁신처가 인증 주체로 참여하며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이 인증 운영을 담당하고 있다.
인증 심사는 인적자원관리 400점, 인적자원개발 600점으로 구성된 심사지표를 바탕으로 서류심사와 현장심사를 진행하며 700점 이상을 획득한 기관을 대상으로 인증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인증기관을 결정한다.
Best HRD 인증기관에는 3년간 우수기관 인증이 유지되며 정기근로감독 면제, 담당자 연수 기회 제공 등 다양한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또한 심사 종료 후 모든 기관에 피드백 리포트를 제공하고 심사 결과를 바탕으로 일부 기관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컨설팅을 실시하는 등 지속적인 인적자원개발을 지원한다.
용인문화재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구성원의 역량 강화와 지속적인 인적자원개발을 위한 교육 및 인사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조직과 구성원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문화예술 전문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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