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정저널] 동두천시는 지난 17일 동두천시 평생학습관 한울림공연장에서 동두천시사회복지협의회 주관으로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내 사회복지기관 및 단체장, 사회복지 종사자와 봉사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기념식은‘기본이 강한 나라, 빈틈없는 따뜻한 복지’를 주제로 지역사회 복지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사회복지 종사자 등의 노고를 격려하고 사회복지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동두천시니어합창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영상 상영, 사회복지 발전 유공차 표창, 기념사, 사회복지사업 윤리선언 등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2부 행사에서는 초대가수 김지현의 축하공연이 이어져 참석자들에게 뜻깊은 시간을 선사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묵묵히 헌신해 온 사회복지 유공자 19명에게 표창을 수여하며 그동안의 노고와 헌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정숙 동두천시사회복지협의회장은 “사회복지 현장에서 묵묵히 역할을 다하고 계신 모든 분들의 헌신과 노력이 지역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고 있다”며 “이번 기념식이 사회복지 종사자들이 서로를 격려하고 지역복지의 발전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