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정저널] 영광군은 지난 16일 한빛원자력본부가 지난 8월 28일부터 31일까지 내린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지원금 1억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지원금은 집중호우로 피해가 발생한 지역의 복구 장비 임차료로 활용될 예정이며 피해 현장의 신속한 복구와 주민 생활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현주 한빛원자력본부장은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번 지원이 피해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주민들의 일상 회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어려움을 겪을 때 함께하는 한빛원자력본부가 되겠다”고 말했다.
장세일 영광군수는 “호우피해 복구를 위해 뜻깊은 지원을 해주신 한빛원자력본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지원금은 피해가 큰 지역의 복구에 신속하게 활용해 군민들이 하루빨리 안정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광군은 이번 호우로 피해가 발생한 지역을 중심으로 복구 장비와 인력을 투입하는 등 피해복구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으며 피해지역의 조속한 복구와 주민 생활 안정에 끝까지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