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림건설, 이웃사랑 나눔 릴레이 동참 (포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포천시 영북면은 지난 16일 관내 기업 송림건설에서 내촌면 저소득 가구를 위해 쌀 4kg 38포, 10kg 11포 등을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하며 ‘이웃사랑 나눔 릴레이 58호’에 동참했다고 전했다.
김윤하 대표는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나눔에 동참하게 됐다”며 “기탁한 쌀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서정아 내촌면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송림건설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쌀은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가구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송림건설은 2025년부터 꾸준하게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실천하며 이웃사랑과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힘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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