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시 마두도서관, ‘막걸리의 모든 것’ 강연 운영 (고양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고양특례시 마두도서관은 오는 10월 1일 오후 7시 30분, 마두도서관 지하 1층 시청각실에서 성인 40명을 대상으로 ‘막걸리의 모든 것’강연을 운영한다.
이번 강연은 10월 3일부터 4일까지 일산문화광장에서 열리는 ‘2026 고양시 전국 막걸리 축제’를 앞두고 시민들이 우리 술과 막걸리에 대해 알아보고 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강연에서는 삼국시대부터 오늘날까지 이어져 온 우리나라 술의 역사를 살펴보고 우리 술 문화와 양조장 이야기를 비롯해 전국의 다양한 막걸리와 그 특징을 소개한다.
또한 평소 익숙하게 접했던 막걸리를 역사와 문화의 관점에서 새롭게 바라보고 지역별 막걸리가 만들어지는 배경과 특징을 알아보며 우리 술에 담긴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갖는다.
강연은 다양한 인문학 강연을 통해 시민들과 만나고 있는 이기범 포시즌교육앤드컨설팅그룹 대표가 진행한다.
마두도서관 관계자는 “막걸리는 우리 일상과 역사 속에서 오랫동안 함께해 온 친숙한 술”이라며 “이번 강연을 통해 우리 술의 역사와 문화를 알아보고 고양시 전국 막걸리 축제도 더욱 즐겁게 경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강연은 성인 40명을 대상으로 하며 참여 신청은 9월 21일 오후 2시부터 고양시도서관센터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받는다.
자세한 사항은 고양시도서관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마두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2026 고양시 전국 막걸리 축제’는 오는 10월 3일부터 4일까지 일산문화광장에서 개최되며 전국의 다양한 막걸리를 만나볼 수 있는 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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