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전체 9종 가운데 5종은 여수세계섬박람회와 광주비엔날레 연계 상품으로 구성해 관람객의 지역 관광지 방문과 소비로 이어지도록 했다.
상품별 주요 테마와 코스는 △호남권 힐링벨트 △호남권 예술 스파 △여수 오션뷰 밍글링 △비엔날레 예술투어 등이다.
자기계발·소통 전문 강사 김미경과 인문학 여행기획자이자 작가인 박소영의 특별강연을 ‘아트·인문학 기행’과 연계한 이벤트 코스도 운영한다.
모든 코스에는 광주 송정 떡갈비, 무등산 보리밥, 광양 불고기, 여수 게장백반, 보성 꼬막정식, 전주 비빔밥 등 지역 대표 음식 체험을 포함했다.
오미경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관광과장은 “웰니스, 미식, 문화예술로 가득 찬 호남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자 호남관광문화주간 대표 관광상품을 마련했다”며 “여수세계섬박람회, 광주비엔날레, 순창장류축제 등 다채로운 이벤트와 함께 가을 정취 가득한 호남여행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