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팀에는 대상 50만원, 최우수상 30만원, 우수상 20만원, 장려상 각 10만원의 상금과 상장이 각각 수여됐다.
수상팀들은 각자의 개성과 창의성을 살려 안전송의 의미를 플래시몹으로 표현했으며 시민들이 함께 즐기고 공감할 수 있는 방식으로 폭력 예방과 안전 메시지를 전달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손순미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공모전은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 춤과 음악으로 폭력 예방과 안전의 의미를 표현했다는 점에서 뜻깊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폭력 예방 활동을 통해 안전하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